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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소방관' 빈소 조문한 이재명, 말없이 위로..유족 울음소리 들리기도

bbc787 0 46

친지, 지인 등의 장례식만 가도

장례식에서의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이 있죠.

유족들에게 가장 위로가 되는것은

많이 하는 말이 아니라 위로의 눈빛과 손을 마주잡아주는 등의 조용한 공감이죠.

정치인이 장례식에서 필요 이상의 말을 하거나 과도하게 오래있는것 자체가 유족들에게 실례를 하는것이고,

조문하러 간다고 하면서 사전에 광고를 하고 다닌다면 그건 정말 유족들을 모욕하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장례식장 가기전에 마치 파티분위기까지 끌어올렸다가 조문가겠다고 광고마냥 하고 갔던

어제의 윤석열과 이준석은 유족들에게 크나큰 잘못을 한것이고

말없이 조문만 하고 돌아간 이재명 후보가 실례를 덜 끼친것이죠.

인간의 됨됨이는 이런 행동에서 비춰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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