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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2 Comments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열불 납니다.

왜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는지, 인간으로서의 양심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언제부터 사람 보다 지위나 돈이 더 중요한 가치가 되었는지...

급속한 산업성장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가 이 모양이 되어버린건지.
입시위주의 암기 교육으로 사라진 철학과 윤리교육의 부재 때문인지,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민주주의의 틀 속에 살고는 있지만, 언제부터인지 계급사회로 다시 회귀된거 같네요.

적어도 제가 어릴적엔, 풍요롭게 먹고 입지는 못 했지만, 이웃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사회로 기억하고 있는데...

국민을 대변할 국회의원들과 정의로운 판결을 해야할 사법부마져 썩어버린 지금의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는게 아닌가 걱정 됩니다.
Z8771 12.07 08:14  
학교폭력 발생이 없어야 승진에 가산점을 주고,
발생한 학교폭력을 얼마나 슬기롭게 잘 대처하고 해결했는지는 평가하지 않기 때문에
저런 욕도 아까운 공뭔 게세끼들이 양산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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