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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오늘자 김앤장

Yureka 2 964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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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느리긴 하지만, 하나 하나 적폐들의 범죄행위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국민의 바램보다는 한 없이 느린 속도이긴 하지만,
여야를 포함한 각 기관에 포진해 있는 암덩이 같은 적폐세력의 거센 저항을 이겨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많은 국민들은 정부를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선 직접개입을 할 수 있는 국정원, 기무사(군), 경찰, 검찰, 각 공공기관들은
각 기관 내부의 자정 작용으로 개혁이 불가능 함이 입증 되었다고 봅니다.
청와대의 직접 개입으로 빠른 성과를 국민에게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3권분립 또는 언론의 자유라는 방패 뒤에 숨어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직접개입이 불가능한 사법부, 국회, 언론등은 불법적인 사건에 대해 철저한 조사와 처벌이 가능하도록 최대한 노력하여,
적폐들이 만들어 놓은 카르텔의 고리를 끊어야 합니다.

또한 공적인 부분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통해, 우리나라 악의 근원을 파악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적인 부분이 바로 서야, 사회에 만연한 재벌, 변호사, 의사, 단합, 갑질, 혐오 문제들도 올바른 방향으로 바로 잡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멘탈 12.06 14:46  
이구 정말 ㅠ ㅠ 짐작은 했지만 김앤장이 저정도 인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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