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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노회찬 유서 '4000만원'의 진실은..드루킹 "허위 자백

오드리 2 545 0 0

댓글조작 사건 주범으로 기소된 ‘드루킹’ 김동원씨 측이 “고(故)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 유서에 적힌 4000만원은 정당한 강의료였으며, 특검이 회유해 별도로 5000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노 전 의원 측에 줬다고 허위 자백을 했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재판부에 낸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이에 대해 허익범 특별검사팀 측은 “노 전 의원 측에 총 5000만원의 불법자금이 흘러갔다는 증거가 있고, 드루킹을 회유한 적도 없다”며 반박했다.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허익범과 김성태를 살처분 해야겠어!!?

 



2 Comments
결국 정치검찰과 김동원씨(드루킹)가 짜고 고노회찬의원을 살인한거네요.

정치검찰의 배후는 말 하면 입 아프고.

아우 XX. 욕 나오네요 진짜.
XX놈들 지옥에나 떨어져라.
뒤퐁 10.12 01:09  
안타까운 죽음이죠.
촌철살인의 대명사 고 노회찬 의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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