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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장재원 아들이 했던 이야기가 궁금해서 드릴? 찾아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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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요약하면

드릴이라는게 

힙합의 장르중 하나인데

쌀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총쏘고 죽여살려 하는 내용이 기본이 되는 음악

정도인데

이런걸 총기금지인 우리나라에서 한다는게 말이 되냐

라는 주장을 했던건데

찾아보니까

현지?에서도

실제 총싸움을 경험하고 음악을 만든 사람은 몇 안되는거고

그 느낌?이 좋아서 드릴이라는 장르가 확 퍼진건데

그걸 된장찌개 먹은 사람이 하는게 역겹다고 주장을 하면

장재원씨 아들도

힙합자체를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

본인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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