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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네. 결국 전손처리했습니다...ㅠㅠ

pierone 1 388 1 1

젤 억울?한건 타이어 갈고 두 달 밖에 안됐다는거...ㅠㅠ

동네 골목길인데, 지나가던 차가 전신주 때리고 뒤가 돌아서 제 차 옆을 쳤다는...ㅠㅠ 100:0 나왔슴다..

고쳐서 탈라했더니 휠을 때려서 어느 누구도 수리하라고 권장을 안하네요...젠장..

암튼... 졸지에 새차 사야됩니다.. 마눌은 삼각별을 얘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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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볼보한테 맞았어요.. 볼보 튼튼한듯...

1 Comments
문짝 손상이 저렇게 가벼운데, 
내부의 다른곳은 별다른 손상이 없을거 같은데요.


저 약하다 약한 문짝 몸체가 버텻고, 사이드 미러도 정면으로 부딧혀 윗껍데기가 날아갔어도 빠지지 않고 버텻는데요.

저거 원래 사람 손으로 대충 휙 쳐도 떨어져 나가는 부분입니다.

타이어 안쪽에  보이는 차량 벽 합성플라스틱같은걸로 만들어진  껍데기 잡아주는 나사나 클립들도 안빠질 정도로 멀쩡해요.

차프레임 축에 아무런 손상이 없을텐데요.
충격이 에어백들도 안터질거같은데 ..

정비사들은 그냥 문짝하고 찌그러진 부분 필려면 다 뜯어야 되는데,

손이 많이 가는데 비해, 보험사에 청구할수 있는 돈이 얼마 안되기에 안한다고 핑계되는거거나,



아니면, 혹시 새차 타고 싶으셨는데,

마누님 눈치 안봐도 되는 기회가 찿아와서, 속으로 기뻐하시는거 아니죠?


안낑기고 잘 열리는 운전석 문 열고 나오시면서,
하나님께 할렐루야를...... 음 아닙니다. ㅎㅎ


비추 누른거 저 아니에요. 혹시나 오해하실까봐 추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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