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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뇌피셜] 정권이 바뀌었는데 세상은 왜 안바뀌나.. debugging trace...

번개배달 4 271 1 0

아래는 그냥 디버깅할때 추적하는 방식대로 문제가 뭔지 찾는건데 생각나는대로 써봤습니다.

제가 잘모르고 짓거리는걸수있습니다.

댓글로 지적해주시면 저도 한수 배우겠습니다.



1. 대통령이 국민들 원하는데로 움직여주나? ok

2. 정부가 대통령원하는데로 움직여주나? no

└2.1. 정부의 기관장(어공)들은 대통령쪽 사람들인가? ok

  2.2. 기관아래 사람들(늘공)은 대통령쪽 사람들인가? no

  └2.2.1 늘공들이 대통령정책을 반대하는가(X-man들인가)? 반반

    └2.2.1.1 왜 반대하나? 자신들이익에 반하기때문에
   
이쪽이 자꾸문제가 생기니 우리가 원하는데로 진행이 안되는것같습니다
제가 유추해본 바로는 늘공들이 대통령의 정책을 반대하는 이유가
자신들의 기득권이나 이익에 반대하고있다고 생각하는것같습니다.
이런 관점으로 정부를 보면 분명 정권에 반대하는 부류가 있는것같습니다.
기재부나 검찰이 표면적인것같고..

외부적으로 메이저 언론들, 국힘당, 큰회사를 소유한 재벌들이 같이 사익을 취하려고 돕는 형세같네요

위에 말한 모든 집단들이 모두 한통속은 아닙니다.

저 카르텔속에서도 분명히 의식있는 부류도 있을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정리하자면,
공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이하 A부류) vs 사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이하 B부류)간에 전쟁인겁니다.


두방식을 비교하자면,
A부류가 추구하는 이익은 국민전체를 대상으로하고
B부류가 추구하는 이익은 일부의 사람들만에 해당하는겁니다.


A부류가 추구하는 방식을 다른말로하면 ,
노나메기세상, 대동세상, 우분투(ubuntu), 홍익인간, 제세이화 등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극단적인 사람들은 공산주의, 사회주의 아니냐고 말합니다.


반대로 B부류가 추구하는 방식은 자유주의에서 필요한 방식이라고 합니다.
경쟁해서 쟁취하고 열심히 일해 자수성가해서 얻은 정당한 댓가는 아름답다라고 주장하는거죠.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약육강식의 동물의왕국과 뭐가 다르냐고 말합니다.



저는 A쪽을 선호합니다.

그렇지만 B쪽도 열심히 일해 자수성가해서 얻은 댓가는 존중되고 인정되어야합니다.

따라서 두방식다 존중되어야합니다.

하지만 B쪽을 좀더 보자면 정말 자수성가하고 열심히 일해서 그자리에 있는 사람이 많을까요?


상당수의 성공한 사람은 우연히 금수저 물고 태어난 부의 대물림일겁니다.
개천에서 용나는 개념이 아니라 상수원에서 용나는거죠.

또한 갑부들이 정말능력이 좋아서 돈방석에 오른게아니라 열심히하는데 운마져도 따른거죠.



이들에게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워야하는 상식적인 원칙을 이야기한다면?
아마 기를 쓰고 반대할겁니다.
왜냐면 그자리는 너무 달콤한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자신의 자리를 들어오려한다면 불쾌하고 위협을 느낄겁니다.

그래서 철저히 짓밟습니다.
다시는 위를 못쳐다보게 말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디바이드앤 룰이라는 통치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기업이 아무리 성장해도 대기업이 될수 없는 이유가 이런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피아식별을 잘해야합니다.

A부류가 될지
B부류가 될지
B부류라면 끝까지 B부류로 가세요.
그러나 A부류인데 자신이 B부류가 될수있다고 생각한다면 꿈깨세요.
그런 사람들은 로또에 당첨되는 확률에 불과합니다.
왜냐면 기존의 사람자리를 빼앗아 본인이 그자리에 가는것말고는 새로운 자리는 만들어주지 않거든요.
이건 마치 의자뺏기놀이와 같은겁니다.

의자수는 정해져있는데 빼앗으려는 사람들만 늘어나면
기존의 B부류 사람들은 상당히 불쾌감과 위기의식을 느끼기때문입니다.



예전에 김용민브리핑에서 오윤혜라는 사람이 한말이있는데 좀 각색해서 맺습니다.

없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얻고자 하는 간절함 보다

있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나누기 싫어하는 간절함이 더 크다


4 Comments
swordpc 05.01 11:25  
정권이 바뀌어서 세상이 바뀌기를 바래야한다니..그럼에도 안바뀌니 슬프네...
번개배달 05.01 19:50  
무슨소립니까 바뀌길바라다니
줄탁동기라는말이있습니다
병아리가 알을깨려하면 닭이 바깥에서 함께 깨줘야하죠

너혼자해라
180자리 줬는데 그것도 못하냐?
이런무책임한말이 어딨습니까?
마지막까지 정신줄 놓지마세요
정신줄 놓는순간 헬게이트 열린다고요

지금상황한번보세요
swordpc 05.02 13:33  
쥐닭 정권때 이대로 가다간 우리나라 좃되겠다는 생각에 이런 세상을 바꿔보려고 국민들 노력으로 정권 바꾼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폐언론이나 검찰 국짐당들은 자기들 살겠다고 정권 바뀌기 전보다 더 지랄들을 하고 있는데 그걸 통쾌하게 해결할 방법이 아직 없어 슬프다는 겁니다..
줄탁동시로 알을 깨려고 하는데 어미닭이 품은 알이 타조알인거죠..그렇다고 포기할 생각은 없읍니다..
더러운 곳에 파리가 꼬이듯,
사회가 공정하고 정의롭다면 남의 피를 빨아 호위호식 했던 부류의 인간들은 손해를 보겠지요.
그들의 집단적 저항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가지 확실한건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들 중에도 대통령에게 반하는 부류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윤석열과 홍남기가 되겠지요.
잘못된 인사를 원칙에 따라 교체하지 않는 것은 문대통령의 실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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