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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추천] 김종배 '민주당의 혁신, 방향이 아니라 능력이 문제다'

pierone 1 135 1 0

1:30:00 부터

https://www.youtube.com/watch?v=B6jc4i3oL8w

오늘 방송은 

그동안 민주당이 추진해왔던것이 왜 이상하게 흘러가고 무능프레임이 작동되었는가?

이점에 대해서 김종배가 민주당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민주당 그동안 민생에 집중한 것은 맞다.

문제는 그 결과물이 이도저도 아닌 누더기가 되었다. 

하나 마나한 결과물.. 중대재해처벌법, 임대차3법, 재난지원금, 윤석열처벌과정, 검찰개혁 시즌2 관련법.. 등등

민주당이 민생에 집중한 것은 맞으나 결과물이 누더기가 되었다.

민주당이 추진한 것들이 결과물로 보았을때 전부 능력부족이였다.

민주당의 총체적문제는 '노선=방향'이 문제가 아니고 '능력'의 문제!!

민주당이 추진하고자 것들 전부 디테일에서 문제가 되어 미완성으로 끝나거나 누더기가 되어버렸다.

그 원인이 무엇인가? 

정치는 틈새싸움인데 민주당이 거기에 대한 대비가 약했다. 즉 디테일이 약했다.

거기에 대한 예는 방송으로..왜 이해찬 대표가 선거의 달인인지 나옵니다.

[결 론]

그럼 왜 틈이 벌어졌는가? 무능과 안일이 교착된것

민주당이 핵심적인 문제는 무능과 안일이 나타났던 기초체력이 문제가 되어 점검이 필요.

예를 들어 노선이 정했다고 가정하면 이것이 준비된 공약이 아닌 그냥 급조된 당론이라면

당내에서 찬성하는쪽과 그렇지 않는 쪽의 격차가 발생하는 당내에서 이완현상이 발생 먼저 이부터 잡아야 했다.

왜냐 적극참여층에서는 관리가 되지만 참여하지 않는 쪽에서 사고가 난다

이건 당심과 민심의 괴리를 말하는데 이건 당안에서의 괴리가 문제.

즉 추구하고자하는 방향과 실천하고자 하는 쪽의 괴리.

민주당이 노선이 정하고 나서의 문제

1. 당내서의 불협화음

2. 정부에서의 불협화음 - 예 홍남기의 헛소리.. 등

이런 문제때문에 민주당이 무능한 정당으로 각인되어 왔다.

노선이 정할때 당내에서 불협화음을 없애고 정부와 어느정도 입을 맞춘다음에 노선을 정해야 하는데

계속 불협화음이 나니 무능한 정당이라고 각인되어진 것  

또한 끝까지 디테일하게 준비하고 예상을 해야 하는데 그것이 부족.

이렇게 흘러가 버려서 그동안 민주당이 추진해왔던 것이 전부 하나마나 해버리게 되었던 것이라고 진단!!

p,s

이것을 이해찬 대표가 왜 위대한 대표였는가 가 나옵니다..

잘 듣기를 바랍니다.

1 Comments
'능력부족'이라기 보다 '의지부족'에 더 가깝지 싶네요.
썩어있는 몇몇 민주당 적폐들의 반대도 있었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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