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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원장 후임에 청래옹 유력.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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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은 친문 4선 윤호중 의원, 86그룹 3선 박완주 의원 간 양자 대결 구도로 치러진다.

현재까지 지난 총선 사무총장으로서 공천 실무를 지휘했고, 당 주류 핵심의 신뢰를 받는 윤 의원의 당선 가능성이 높지 않으냐는 전망이 제기되는 가운데 재보선 패배에 대한 친문 책임론이 변수로 떠오른 상태다.

윤 의원이 새 원내대표에 당선될 경우, 현재 맡은 법사위원장 자리를 내려놔야 한다.

선수 등을 고려했을 때 차기 상임위원장 1순위인데다, 윤 의원과도 가까운 3선의 정청래 의원이 법사위원장을 넘겨받는 방안이 당내에서 유력하게 검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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