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LOGIN
정치/사회

MB시다바리들이 후보로 나왔는데도 진거면

강구 4 361 3 1

민주당이 무능하다는 걸로 밖에 설명이 안된다.


180석 먹고난 직후부터 법사위원장 가지고 국짐당에 끌려다니기 시작.


추미애 장관이 검찰과 싸울 때도 민주당은 총장탄핵에 대한 액션 없음.


국민들은 피가 마르는데 윤미향, 고민정은 방역수칙 어기고 그걸 또 SNS에 자랑질.


이낙연은 본인 지지율 올리는데만 신경 쓰다가 개똥망 + 코로나 사태 선별적 재난지원금 개똥볼


김태년은 존재감 조차 없어서 뭘 하는지 모름. 티비에서 보이는 모습은


주호영이 개소리 하면 맞받아치는 정도의 수준.


검찰개혁, 언론개혁 어디갔냐?


요새 공수처는 어찌 되가나요? 뉴스에서 통 소식을 들을 수가 없네요.

4 Comments
대가리 고장나서 이해 못합니다.
현실을 몰라요. 재앙이 광신도들만 있을뿐 잘못을 인정하지 못함.
계속 그렇게 해주시면 땡큐지. 대선까지 국힘당 프리패스니 ㅋㅋ
강구 04.08 00:24  
뭐야, 너 벌레 아니냐?
넌 딴데 가서 놀아라.
복흥수석 04.08 01:42  
대통령에 대한 맹신은 하지 않습니다. 그치만 너같은 일베떨거지들처럼 대통령에대한 맹비나도 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나열된 팩트만 볼뿐이죠.
잘한게 있다면 못한게있죠

하지만 먼 미래 10년 50년 100년을 볼때 이나라가 부강하고 세계에 강자가 되기위해 기초가 되는 철학이 그나마 민주당에서 싹이 보입니다.

이런말을해도 너같은애들은 중국에 나라를 판다니 어디 우한갤러리 같은데서 이미 선동이 찐하게되서 듣지도 않겠지

반대로 국힘이 미국과 일본에 나라를 넘기려고 한다고하면 열내며 반박을 하면 다행이지 미국의 새로운 주가 되고 싶다는 매국노 새끼들 만 바글거리죠
이런 부분이 그짝 지지자와 민주당 지지자의 차이를 보여주는 듯 싶네요.

그짝은 나라를 팔아먹어도 조건없이 지지하지만,
민주당 지지자들은 잘한것 못한것 구분하여 칭찬과 질책으로 지지하니까 말이죠.

어제 보궐선거 이후 민주당에 대한 많은 성토가 나오는 건 그 지지를 철회해서가 아니라,
반성하고 발전하라는 의미라는 걸 알리가 없죠.

민주당이 아무리 개떡같아도 쓰레기를 국민의 대표로 뽑을수는 없지 않을까요?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