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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의사들 '엄마, 나 의대 갈 거 알지? 방해하면 밥 안 먹어' 그 습관을 아직 못 벗은 겁니다.

쿠루루 1 150 1 0

선생과 엄마가 

'얘는 의대 갈 얘니까' 우쭈쭈해주던 그 버릇

정부 상대로도 시전하는 것

'니깟게? 그럼 우리 진료 안 봐!'

거의 초딩 수준...

자매품으로 엘리트 운동 선수가 있습니다.

김연경 니가 뭔데 우리를 무시해? 울 엄마 배구계 슈퍼스타고, 우리 한국 1등인데?

나 더러워서 배구 안 해, 김연경한테 공 안 올릴 거야...

같은 멘탈리티지요.

1 Comments
경제에서만 독점이 문제가 되는건 아니죠.
직업에서는 인원제한으로 인한 카르텔이 발생되고 결국 독과점과 비슷한 효과가 발생되는 듯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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