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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장경태 의원, '최대집은 실언 사과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노력하라'

배성환 1 135 0 0
[더이상 폭력범, 성폭행범 등 범죄자가 의사를 유지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을 때리면 변호사도 회계사도 박탈되지만 폭력범 의사는 유지됩니다.
성폭력을 하면 변호사도 회계사도 박탈되지만 성폭행범 의사는 유지됩니다.
 
의사도 범죄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의사에게만 남아있는 '불법특권'을 없애야 합니다.
 
최대집 의협회장이 '백신 접종 돕는 건 의사의 의무가 아니다'라고 합니다.
작년 공공의료와 의대정원 확대를 반대했던 이유가 고작 기득권 사수였음을 단적으로 드러내는 대목입니다.
 
의사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관련이 없으면, 국가가 왜 의사면허로 자격을 보호하고, 전국민 의료보험으로 지원해야 합니까?
 
최대집 회장은 '코로나 악화 회장'으로 남지 않길 바랍니다.
실언에 대한 사과와 함께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백신접종, 공공의료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노력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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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아들이 의사 되었다고 좋아라 하셨겠죠?

제 의사친구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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