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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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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to 11.22 13:04  
토왜들이 구축해 놓은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것이 너무 힘이 드나 봅니다. 검찰, 사법부, 행정부, 입법부 할 것 없이 공무원들이 있는 사회구조 속에는 수십년간 만들어진 그물망이 엉켜 있어 쉽게 해체되지 않습니다. 엉켜진 것은 풀기 보다는 끊어 버리는게 좋을 때가 있습니다. 소위 카르텔이라고 해서 엉켜있는 토왜들의 힘을 무력화시키는 것은 예리한 칼로 단번에 잘라내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인정이 스며들 필요는 없습니다. 토왜들의 저항이 크다는 것은 그만큼 고쳐야 할 이유가 크다는 뜻입니다. 이번 정권에서는 일부 국민들의 뜻에 반하여도 토왜들의 카르텔을 끊어내고 다음 정권부터 국민들을 위한 정치를 해도 늦지 않습니다. 이번이 기회입니다.
중요한건 이분이 경제쪽 교수님을 하고 계시지만,
원래는 역사를 공부하셨다는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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