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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라임 - 대질 "접대술자리 작년 7월 18일 전관도 함께"

솔의눈 1 142 1 0

김봉현 회장의 옥중편지 로시작된

룸싸롱 검사 3명 술접대의혹에대해 지금까지..

먹은것 까지는 알겠는데 ..언제 먹었을까 ? 먹긴했나..?

전관변호사는 안먹었다는데.. ?

그동안 김찰조사가 지지부진한듯해 보이기도 하고..

한국일보 김정현 기자단독으로..

마침내 3차 대질에서 어느정도 윤곽이 나왔다.

김봉현 회장의 진술이아닌 당시술자리 상황에대해서

제3자 즉 이종필 라임자산운용부회장 의 진술을 구체적으로 확보한것으로

한국일보 단독으로 보도했다. 당시술자리에서 김회장이 이부회장을 소개하자

"2명의검사가 나가벼렸고 다른1명만 남아 있었다" 고 주장.

김회장의 단순진술폭로가 아닌 복수의 관련자 진술증거로 검찰이 확보한것이다.

당시 이부회장은 옆방술자리에 있다가 김봉현전회장및 검사3명과도 20여분가량 함께

머물렀고 전관변호사도 실제로 봤다고 증언했다.

당시 "내가 라임부사장입니다" 소개한지후 현장검사2명은 돌연 자리를 나가버렸다"

고 진술.

또하나 중요한건 지금까지 끝까지 "검사술접대"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던 전관 이변호사의

알리바이가 , 그동안의 술접대날짜가 7월12 일또는 7월18일로 특정되었으나..

이전부의장은 김봉현회장의 교회에서의동선을 고려 2019년7월18일로 지목했다.

그동안 이변호사는 "검사들이 아닌 검사출신 변호사함께 술자리를 가진적이있을뿐" 이라는

입장을 폈던 이변호사의 주장과달리 후배로 언급된사람은 7월18일 룸싸롱을 방문하지

않은걸로 확인됨.

1 Comments
처음 의혹이 나왔을 때 사기꾼 말을 믿고 여당을 공격하다,
검찰연루 의혹이 생기자 사기꾼 말을 어떻게 믿냐고 검찰 쉴드쳐주던 의원들 어디로 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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