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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KBS 관련 기자협회가 조용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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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호 같은 넘이 무려 방송기자협회장이 됐음.

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7235

유시민이 김경록 인터뷰 관련 자기들 비판했다고 저 난리를 쳤는데 지금은 한동훈이 고소를 해도 이명박근혜때 박아놓은 소수노조는 정반대로 자사와 청와대 개입을 조사하라고 난리인데 일반노조는 물론 성재호같은 인간들도 일언 반구도 없음.

결론은 KBS 는 고치기 힘드니 문닫는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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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91010114539801?fbclid=IwAR2Gwik30Ob7jr7JBrnBiGVsL-QVvLOqGg6ifqhNPXXSLj6wIwZX23QnyAg

특히 해당 인터뷰를 보도한 법조팀을 총괄하는 성재호 사회부장은 10일 사내게시판에 인터뷰 전문과 자신의 입장을 올리며 보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성 부장은 "지금은 많은 사실관계가 더 드러났지만 당시 조 장관과 부인은 사모펀드 투자과정에서 운용사의 투자처와 투자 내용 등을 사전에 전혀 몰랐다고 계속 주장해왔다"며 "그런데 인터뷰 과정에서 부인이 사전에 알았다는 정황 증언이 나온 거다. 이 얘기보다 중요한 다른 맥락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유시민 이사장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에서 KBS 취재진이 해당 인터뷰 내용을 검찰에 유출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자산관리인의 피의사실 즉, '증거인멸' 혐의를 검찰에 물은 게 아니다. 자산관리인이 말한 장관 부인의 의혹을 검찰에 물은 것"이라며 "검찰에는 당시 우리 보도가 별반 새로울 게 없었다"고 반박했다.

성 부장은 유 이사장에게도 "그는 스스로 '어용 지식인'을 자처했고, 자신의 진영을 위해 싸우며 방송한다"며 "시대정신을 담아내야 하는 저널리즘이라도 지켜야 할 원칙은 있다. 유 이사장에게는 오직 조 장관과 정 교수만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진영 이익과 논리를 대변하는 언론이 시대정신을 구현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한 개인의 인생을 제물로 해선 안 된다. 개인의 희생을 당연시하며 시대정신을 앞세우면 그건 언제든 파시즘으로 돌변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2 Comments
누가 누구에게 "시대정신을 담아내야 하는 저널리즘" 따위의 개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KBS 보지도 않는데 수신료가 아깝네요.

언론개혁하면서 공영방송으로 정상화 시키던지 아니면 강제로 징수하는 수신료를 폐지하던지 둘 중 하나는 해야겠네요.
kkato 08.05 21:23  
정권의 충견 노릇을  잘하는데 진보정권 앞에서는 그냥 개가 됩니다. 이것들을 보신탕으로 해먹어야 하나? 개고기를 못먹으니 그럴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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