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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국제 인권단체 HRW "한국 정부, 대북단체 위협 중단해야"

싸와디깝 2 133 1 1

인권단체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국제 인권단체 휴먼라이트워치HRW가 1일 통일부에 특정 대북단체를 대상으로 한 사무검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HRW의 필 로버트슨 아시아 담당 부국장은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한국, 인권단체에 대한 위협을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이같이 밝혔다.

2 Comments
Ekklesia… 08.01 13:48  
그래....인권....조오은 말이지...
근데 말이야... 계속 대북전단 날리게 하다 전쟁나면 늬들이 책임지나?
접경지역 주민들에게 포탄이나 총알 날아들면 늬들이 책임지나?
분단국가 특성은 하나도 생각안하고 이게 옳다며 넘의 나라 내정에 간섭하는 늬들은 누꼬?
국제 비정부 기구인 휴먼 라이트 워치는 다수의 관측통들로부터 비판의 대상이 되어 왔다. 휴먼 라이트 워치를 비판한 이들로는 인권 유린에 대해 조사해 온 국가 정부와 NGO 모니터, 언론, 설립자인 로버트 L. 번스타인 전 회장이있다. 편향성에 대한 주장에는 미국 정부 정책에 의한 부당한 영향력이 포함되었고, 휴먼 라이트 워치는 친이스라엘 쪽으로 편향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휴먼 라이트 워치는 또한 부족한 연구방법론과 허술한 사실 확인, 비개방적인 정권들의 인권 유린에 대한 무시로 비난을 받아왔다.[5]

휴먼 라이트 워치는 또한 미국 정부의 ‘회전문’이라는 비판을 받아왔다.[6]

https://ko.wikipedia.org/wiki/%ED%9C%B4%EB%A8%BC_%EB%9D%BC%EC%9D%B4%EC%B8%A0_%EC%9B%8C%EC%B9%98


"휴먼 라이트 워치는 또한 부족한 연구방법론과 허술한 사실 확인, 비개방적인 정권들의 인권 유린에 대한 무시로 비난을 받아왔다."
"휴먼 라이트 워치는 또한 부족한 연구방법론과 허술한 사실 확인, 비개방적인 정권들의 인권 유린에 대한 무시로 비난을 받아왔다."
"휴먼 라이트 워치는 또한 부족한 연구방법론과 허술한 사실 확인, 비개방적인 정권들의 인권 유린에 대한 무시로 비난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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