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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주장 최대집, 5년 만에 검찰 조사

강력계영구 1 171 2 0

서울=뉴스1 류석우 기자 = 지난 2015년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당시 의료혁신투쟁위원회 공동대표이 검찰에 소환됐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태은는 이날 오전 허위사실 유포 혐의를 받는 최 회장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다.

검찰은 5년 동안 뭐하고 지금 부르지 ?

1 Comments
검찰개혁이 필요한 줄 알았는데, 검찰 해체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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