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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일면 자전거 피팅에 관해서 바로잡을 점

라면먹구가 0 154 0 0

일반인들은 대부분 자전거 <제대로> 타는 법을 모릅니다.

그래서 자전거 탈 때 자세교정도 받고, 제대로 몸을 쓰는 법을 배우면 좋습니다.

이 상황에서 지불할 비용이 발생됩니다.

물론 유튭으로 알아서 배우시면 돈도 안들겠지만.

올바른 정보 찾는 시간도 걸리고, 전문가한테 직접배우는건 또 다릅니다.

그분은 본문에 20만원이라고 쓰셨는데 그건 드뭅니다.

보통 3만원에서 10만원까지 피팅비용이 책정되어있습니다.

제대로 자기 몸 사이즈에 맞는 자전거를 골라주고, --- 네, 자전거는 옷처럼 다 사이즈가 다릅니다.

자세 교정 해주고 자전거탈 때 쓰는 근육 위치 알려주고.

이런식으로 정보를 습득하고, 자전거를 타면 

그냥 대충 탈 때보다 훨씬 편하고 아프지 않고, 효율적으로 탈 수 있습니다.

자전거의 세계도 허세에 찌들어서 어딜가나 있는 장비병 환자들이 많긴 합니다.

하지만 100만원짜리 자전거로도 피팅 열심히 맞춰서 재밌게 타는 사람들도 많구요.

한강만가도 자전거 1시간~2시간 우습게 타고, 주말이면 3~5시간씩 타는분들 많은데

그 사람들이 부상없이 제대로 자기 여가시간 보내기 위해 투자하는 돈을 사기라고 치부할 필욘 없다고 봅니다.

그냥 모르는 분야에 그런 일이 있구나 라고 여기면 되지

본인의 단편적인 경험으로 저거도 다 사기야~ 라고 폄하할 필요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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