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LOGIN
정치/사회

'정의연 비판' 여명숙 계좌도 '미등록'..서울시 "위법 여부 검토"

법규 1 115 0 0

문제는 여 전 위원장이 자신의 개인계좌를 기부금 명목으로 등록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여 전 위원장 이름으로 기부금 계좌 등록을 신청한 건은 없다"면서 "미래대안행동이 지난 20일 신청서를 보내 등록을 검토 중인 건은 있다"고 설명했다. 미래대안행동은 여 전 위원장이 속한 시민단체다.

설령 1000만원 미만을 목표로 모금을 진행해 등록이 필요없어도 현행 규정상 후원금이 1000만원이 넘어간 순간 그 즉시 후원을 중단해야 한다. 그리고 그 초과분을 기부자에 반납해야 하지만 7000만원을 넘긴 아직까지 여 전 위원장의 모금은 진행 중이다.

다만 후원계좌 등록 예외 대상도 있어 서울시는 여 전 위원장의 개인계좌 모금이 적법한지 검토 중이다.

이분이 비판할 자격이 있을까요?

1 Comments
이번 기회에 시민단체들 예외없이 세무조사 함 해보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