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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日자민당 간사장 "올 여름 1000명 규모로 한국 방문"

김서빈성 2 382 0 0

아베나 끌어 내리고 오던가

강창일 한일의원연맹 회장더불어민주당이 9일 일본 집권 자민당 니카이 도시히로二階俊博 간사장과 회담하고 양국 관게 개선에 대해 합의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니카이 간사장은 1000명 규모로 방한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NHK에 따르면 일본을 방문 중인 강 의원은 이날 밤 도쿄東京 내 한 호텔에서 니카이 간사장을 만나 회담했다.

회담에 동석한 가와무라 다케오河村建夫 일한의원연맹 간사장에 따르면 니카이 간사장은 "한일 관계를 빨리 원래대로 되돌릴 필요가 있다"며 "이를 위해 최대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강 의원과 니카이 간사장은 양국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2 Comments
Z8771 01.10 10:22  
우린 그럴 필요를 별로 못느끼고 있는데...
한일 관계 개선에 대한 양국의 온도차이가 좀 심한듯...?
역사적 만행에 대한 사과 없이는 니뽄넘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는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자한당이 집권하면 가능할 수 있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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