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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김어준생각2019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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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어린이 안전 관련 법안이 통과되기 까지 그 길목을 오랜 시간 막아 섰던 이들이 있었죠. 그리고 통과되자 마자 다시 한 번 법안을 공격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런 이들이 자녀를 떠나 보낸 부모를 괴롭혔고 여전히 괴롭힙니다. 나쁜 사람들이죠. 부모들의 심정을 담아 띄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5btVHol-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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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 버스커 그대를 마주하는 건 힘들어>

그댈 마주하는거는

너무 힘들어

그때 그 기억이 나를

괴롭게 하네

이런 말을 해도

될진 모르지만

행여 나와는 제발

마주치지 마요

그날의 향수가 남아있는 곳은

아직 너무 힘들어

하나도 괜찮지 않아

그러니 우리 우연히라도

그때의 맘 그날의 밤

떠오르게 만들지는 마요 워워워

그대 없는 곳 우리 없는 곳

지나갈테니 그러니 그대도

나를 좀 피해줘요 워워워

라랄라 라라라라 라랄라

라랄라 라라라라 라랄라라라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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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hblee63/22173577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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