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TV조선, 북한 응원단 숙소 촬영 논란에 “사생활 침해 아니다”

지루한일상 5 384 0 0
15184387841174.jpg

TV조선은 “사생활 침해가 아니다”라는 입장이다. TV조선 관계자는 미디어오늘에 “전 국민의 관심사를 취재하고 보도하는 것은 언론이 당연히 할 일”이라며 “북한 사람이 남한 TV를 본다는 보도를 사생활 보도와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은 무리”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응원단의 모습이 뒷모습만 등장하거나, 얼굴을 식별할 수 없기 때문에 사생활 침해의 우려도 없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동의를 하고 촬영한 것이냐’는 물음에는 “앞서 말한 입장 외에는 할 말이 없다”고만 말했다.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1255

5 Comments
TV조선아 나는 이재용의 최근 대인사가 궁금하단다.
얼굴식별 안되게 잘 취재좀 해 보렴.
개인 주거지 도찰, 사생활 침해, 개인 자료 불법 방영 및 유통
hippo 02.12 22:41  
ㅋㅋㅋㅋㅋ 저딴게 언론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 어이 tv조선놈들아 다시한번 김일성 만세 해보지?
티비조선 또 관음병 도졌네요...
언론이 적폐중의 가장 쓰레기같은 적폐같습니다.
조운 02.12 23:13  
외신기자들이 한국에 와서 기레기라는 단얼 배웠다고 합니다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