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DOG
7 Comments
마기루 06.14 01:16  
.. 지들 자식이 핼조선의 노예 취급 받으면 대부분 조선을 욕함....
너의 고생은 너의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다. 라고 생각하는 분 정말 극히 드뭄
zeus 06.14 01:48  
40대는 어디있나요??? 그냥 중간에 샌드위치인가요??? 우리도 힘든데요 ~_~;; IMF직격탄맞고 취업활동시작하고..
우리 아버지 세대들이 말하는 소위 기성세대들의 논리인 박봉부터 시작하고 작은거부터 시작하면.. 결국 시간이 지나면 다 올르고 큰거된다인데.. 그건 아버지 세대의 이야기고.. 우리 세대는 박봉으로 시작하면 박봉으로 끝나고 작은거에서 시작하면 결국 작은거도 뺏기고 끝난다는것을 모릅니다.. 당신들은 이룩했으니 니들도 할수있다인데.. 세상이 바뀐것을 모릅니다.. 당신들은 이룩했으니 니들도 당연히 된다라고만 말할뿐.. 그러니 말하기도 싫은 그네밀던당이.. 그렇게 많이 당선되는겁니다....당장 내년 지방선거에서 빨간색이 하나도 안보이는 기적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아토미슈리 06.14 08:26  
30대인데요, 윗분 말 공감 ㅎ 박봉으로 시작하면 박봉으로 끝나고, 중소기업 들어가서 대기업 이직하기 힘들고
그럼 자영업이 답이긴한데, 혼자 하다 망하면 상관 없지만, 가정 있는 상태서 망하면 돌이킬 수 없음..
우리 부모님 세대야 부지런하고 머리 좀 잘 쓰고 하면 먹고 사는데 지장 없게 벌었었지만, 2017년 현재는 절대 불가능함;'
원단왕수야 07.06 16:27  
가능하던데요..... 다들똑같이 대학만 줄줄이나와서 뭐하는짓인지
취업할데가 없어서 실업율이 높은게 아니라
취직해서 착실하게 일할려는 애들도
쉽고 편하게 한탕 해서 성공했다는 주변 사례 덕분에 월급 200짜리 직장은
어줍잖다고 생각하게 된 상황인거죠. 일자리가 없는건 아닌데...
지금 문통의 청년 위로정책은 방향을 잘못잡고 가는것 같아요.

나 어릴적에는 집있는 부모 둔 자식들 보다 월세 전세 사는 애들이 많았는데
주택보급율이 높은 요새는 수억에서 수십억 자가주택과 자산을 가진 부모세대덕분에
애들 월급200짜리 일 하겠어요?
부모의 부가 쉽게 자식에게 옮겨질텐데 그냥 돈이 적어도 쉽구 편한일을 찾아하고
아니면 한탕 크게 버는 일에만 몰두하죠.
꿀빠는 세대라고 하기엔 부족하지만
꿈이 없는건 맞습니다.
200받아서 150씩 저축해서 5년후 10년후를 기다릴 필요 없이 그냥
일하는 시늉이나 하면서 얹혀 살면 편하니까 ^^
SingSing 07.12 07:02  
시대가 변했다는건 사람들의 가치관도 많이 변했다는 겁니다.
그래요 일자리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하지만 그 대우와 복지, 비전은 변해버린 가치관과 시대상을 따라가지 못하는 겁니다.
봉구왕 07.14 10:53  
일자리가 없다기 보단, 다들 편한데만 찾다보니 일 못하는듯
박봉으로 시작하면 박봉으로 끝난다는데.. 그건 지가 능력이 없어서임.. 박봉으로 시작해도.. 대기업을 가든
중소를 가든 월급 많이 받고 다니는건.. 지 하기 나름임...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