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DOG
3 Comments
zeus 06.13 12:36  
국회의원부터 그만둬라..
그럼 이제 관둘거니?

"그는 2004년 9월 한나라당 불법자금 3,000만원을 수수한 행위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 1,000만원과 추징금 3,000만원을 선고받은 전과도 있다."

"정 원내대표는 2006년 충북지사 시절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예비후보와 주고받은 성적 농담 때문에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당시 정 지사는 이 후보에게 “예전 관찰사였다면 관기(官妓)라도 하나 넣어드렸을 텐데”라고 말했고 이 후보도 “어제 온 게 정 지사가 보낸 거 아니었냐?”고 화답했다고 전해진다."

http://www.sedaily.com/NewsView/1L59PUQGBS
예비할배 06.14 15:15  
적폐는 입이 열개라도 다 똥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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