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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오늘자 일간지 1면소름분노주의

젤라이이 8 914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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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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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ei****  
장관입니다?? 신속히 해달라??? 조국이 그렇게 예기 했다고???? 영상보면 어떻게 알았는지 질문하는걔가 통화 했냐고 물었고 집사람이 압수수색 중에 전화해서 몸이 너무 좋지 않다고 했고 통화도중 담당자를 바꿔줘서 차분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가 전부다!!
집에 갑짜기 처들어 와서 압수수색한다고(압수수색 할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뭔가 나왔다면 벌써 공개됐다!!!) 다 해쳐놓고 짜장면 시켜먹고 죽치고 있으면 얼마나 무섭겠네...안그래도 멘탈 나간 분들인데...그래서 공황상태에 가장이자 남편한테 전화한게 죄냐?? 그게 수사외압이고 개입이냐!!! 아내가 담당자 바꿔줘서 무서워 하는 가족들 위해서 가장이나 남편으로 부탁한게 그게 외압이고 개입이냐??? 법무부 장관이 아니라 자연인 조국으로 부탁한게??? 아무튼 보도지침이 어디서 나왔는지 질문자걔는 어디에도 공개된적이 없는 사실을 어떻게 알고 질문한건지 싹다 피의사실 유포로 법적처벌을 받도록 해야 한다!!!
BEST 2 쌩뚱맞아요  
국민의 곳간을 갉아먹는 쥐들을 소탕하려니깐 고양이를 물고 있네요.
근데 쥐들이 너무 많네요. 곳간에 쥐가 많을줄은 알았는데 이렇게 많은줄은 몰랐습니다.
언론과 검찰이 논리를 잃은걸 보니 정말 제대로 코너에 몰렸나 봅니다.
BEST 3 oasisoas…  
저런 통화내용을 주광덕이는 알고 있다는것과..
그걸 또 지들 맘대로 편집해서 통화외압 어쩌구 언론에 말하는거구요.
진짜 일반국민들 알기는 얼마나 우습게 생각하면 저따구 개구라가 국회의원 입에서 언론을 통해서 공개되는지..
8 Comments
아무리 파고 또 파도 먼지 하나 나오지 않으니,
출구전략을 구사하는 떡찰과 기레기의 모습이네요.

항상 실체는 없고 의혹만 난무하네요.
마치 간첩조작사건 처럼 말이죠.
쌩뚱맞아요 09.27 08:53  
국민의 곳간을 갉아먹는 쥐들을 소탕하려니깐 고양이를 물고 있네요.
근데 쥐들이 너무 많네요. 곳간에 쥐가 많을줄은 알았는데 이렇게 많은줄은 몰랐습니다.
언론과 검찰이 논리를 잃은걸 보니 정말 제대로 코너에 몰렸나 봅니다.
ei**** 09.27 08:53  
장관입니다?? 신속히 해달라??? 조국이 그렇게 예기 했다고???? 영상보면 어떻게 알았는지 질문하는걔가 통화 했냐고 물었고 집사람이 압수수색 중에 전화해서 몸이 너무 좋지 않다고 했고 통화도중 담당자를 바꿔줘서 차분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가 전부다!!
집에 갑짜기 처들어 와서 압수수색한다고(압수수색 할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뭔가 나왔다면 벌써 공개됐다!!!) 다 해쳐놓고 짜장면 시켜먹고 죽치고 있으면 얼마나 무섭겠네...안그래도 멘탈 나간 분들인데...그래서 공황상태에 가장이자 남편한테 전화한게 죄냐?? 그게 수사외압이고 개입이냐!!! 아내가 담당자 바꿔줘서 무서워 하는 가족들 위해서 가장이나 남편으로 부탁한게 그게 외압이고 개입이냐??? 법무부 장관이 아니라 자연인 조국으로 부탁한게??? 아무튼 보도지침이 어디서 나왔는지 질문자걔는 어디에도 공개된적이 없는 사실을 어떻게 알고 질문한건지 싹다 피의사실 유포로 법적처벌을 받도록 해야 한다!!!
아 한가지 더 유추해 보면,
통화 녹취가 안 되었을까요?

물론 처음 부분은 경황이 없어 녹취가 안 되었겠지만,
뒷부분은 저 같으면 녹취했을 듯 싶은데요.
oasisoas… 09.27 09:12  
저런 통화내용을 주광덕이는 알고 있다는것과..
그걸 또 지들 맘대로 편집해서 통화외압 어쩌구 언론에 말하는거구요.
진짜 일반국민들 알기는 얼마나 우습게 생각하면 저따구 개구라가 국회의원 입에서 언론을 통해서 공개되는지..
comapro 09.27 09:30  
진정한 개돼지들...
신문사 가자 편집자.. 이제는 기업과 직원일 뿐 인가.
-474 09.27 15:19  
이러면 신문이 팔려?
언론이라는 말이 부끄럽다 신문팔이들...

신문은 그렇게 해서 팔리는게 아냐
길거리 뛰어다니면서 소리쳐야지...
글자로 장난질 쳐서 신문 팔아서 돈좀 벌려는건 노동법에도 어긋나...그리 쉽게 돈 못번다.
kkato 09.27 17:49  
검찰청법에도 나와 있는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의 상하관계가, 중립이라는 허명아래 하극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의혹만을 가지고 검찰총장과 검사를 지휘, 감독할 수 있는 법무부장관을 이렇게까지 핍박하는건 참으로 이상한 그림입니다. 진보정권은 왜 늘 검찰의 중립을 얘기할까요? 보수꼴통정권들은 검찰을 이용한 정치를 했기에 그런 얘기는 아예 없습니다. 그런데 유독 진보정권만 들어서면 검찰의 중립을 얘기합니다. 검찰은 법무부 산하 외청입니다. 행정부 소속이죠. 대통령이 행정부의 수반이니 당연히 대통령의 뜻과 그 임무를 부여받은 법무부장관의 지휘, 감독을 받습니다. 그런데 왜 이리 날뛰게 놔둘까요? 검사의 대부분은 수구세력에 빌붙어서 권력을 즐겨온 보수적인 꼴통들입니다. 이런 것들에게 무슨 중립을 바랍니까? 검찰개혁은 진보정권의 신사적 정치로 인해 아직 요원하기만 합니다. 보수꼴통들이 하던 것처럼 일단 길들여놓고, 그 후에 검찰의 중립성을 확보하면 됩니다. 지금 보세요, 자신의 상관인 법무부장관을, 임명권자인 대통령을 우습게 보고 미쳐 날뛰는 모습을. 진보정권을 응원하지만, 너무 신사적으로 하지 마세요, 제발. 일단 두들겨 패놓고 납작 엎드리게 만든 다음에 검찰개혁을 하세요. 그래야 이루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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