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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2 Comments
민주당내에서 검찰의 입장을 이해하는 표현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아직까지 윤석열총장의 지휘였다고는 파악되지 않는 듯 보이네요.

검찰이 분명하게 잘못한건 맞지만,
윤총장을 조금 더 지켜보고,
만약 잘못이 있다면 지켜본 시간까지 추가하여 까도 늦지 않을까 싶네요.

헛된 희망일지 모르겠지만, 아직 희망을 갖어 봅니다.

막말로 떡찰들 입장에서는 윤총장의 지휘를 무시하고 문정부와 대립각을 세워 언론과 짬짬이를 한다면,
문정부와 윤석열 모두에게 타격을 줄 수 있는 좋은 전략인건 사실이죠.
swordpc 09.22 12:36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우리가 원하는건 우리편을 들어줄사람이 아니라 우리편에도 칼을 들이델수 있는 사람입니다...
잘못한게 있는데도 눈감아 주는 사람을 뽑으면 자한당과 뭐가 다르겠읍니까...
손석희나 윤석열이나 전부 돈보고 움직이지 않을거라 믿는 사람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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