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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김덕훈 기자로부터 알 수 있는 기자들 평균적인 사고

아 왜 그렇게들 행동하나 싶었는데 


그렇구나


그래서 저러는 거구나 싶네요.


소명의식인지 아집인지 모를 그 무엇이 있다 싶고요.


(57분 28초 부터입니다)

4 Comments
뒤퐁 09.19 00:46  
과거 기사 중에
수요시위 27주년…“시간이 없다, 생존자는 25명”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12397
‘사학 비리’ 폭로 교사 정미현 씨, 참여연대 ‘의인상’ 수상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90512
이런 괜찮은 것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기사가 다 사회부분이네요. 정치가 아니라.
Z8771 09.19 00:50  
기자가 해야할일은 권력감시가 아니라 사실전달이다.

독자에게 사실을 전달해 진실에 접근할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면 권력감시라는 부산물이 자연히 따라나오는거다.
권력감시를 위해 부정확한 정보를 퍼다나르는건 기자의 본분을 망각한 행위다.
김덕훈 기자 말도 안되는 비논리로 자신의 주장을 실실 쪼개면서 하고 있네요.

관상은 과학인가 싶기도 하고,
젊은 나이에 경험이 부족한건지,
지능은 낮지만 신념이 충만하여 자신이 최고라 착각하는건지,
이 사이트에서 무논리에 글 맥락도 파악못하면서 글 싸지르는 어느분이랑 겹쳐 보이네요.

사람은 배워야 합니다.
자신의 한계를 느끼고 그 한계를 극복하려 해야 발전하죠.
자기안에 갖혀 자위나 하면서 자신이 최고인냥 정신승리하다보면,
남는건 결국 민폐일 뿐이죠.
-474 09.19 22:16  
지식이 늘지 않으면 지혜는 경험안에 갇힌다.

저 안경쓴 기자...
자기 생각 주장은 없고 어디서 들은 소리만 앞뒤안맞게 내뱉는거 같네요.
먼소리하는지 못알아 듣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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