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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김덕훈 기자로부터 알 수 있는 기자들 평균적인 사고

아 왜 그렇게들 행동하나 싶었는데 


그렇구나


그래서 저러는 거구나 싶네요.


소명의식인지 아집인지 모를 그 무엇이 있다 싶고요.


(57분 28초 부터입니다)

4 Comments
뒤퐁 2019.09.19 00:46  
과거 기사 중에
수요시위 27주년…“시간이 없다, 생존자는 25명”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12397
‘사학 비리’ 폭로 교사 정미현 씨, 참여연대 ‘의인상’ 수상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90512
이런 괜찮은 것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기사가 다 사회부분이네요. 정치가 아니라.
Z8771 2019.09.19 00:50  
기자가 해야할일은 권력감시가 아니라 사실전달이다.

독자에게 사실을 전달해 진실에 접근할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면 권력감시라는 부산물이 자연히 따라나오는거다.
권력감시를 위해 부정확한 정보를 퍼다나르는건 기자의 본분을 망각한 행위다.
도그도그드맆 2019.09.19 11:43  
김덕훈 기자 말도 안되는 비논리로 자신의 주장을 실실 쪼개면서 하고 있네요.

관상은 과학인가 싶기도 하고,
젊은 나이에 경험이 부족한건지,
지능은 낮지만 신념이 충만하여 자신이 최고라 착각하는건지,
이 사이트에서 무논리에 글 맥락도 파악못하면서 글 싸지르는 어느분이랑 겹쳐 보이네요.

사람은 배워야 합니다.
자신의 한계를 느끼고 그 한계를 극복하려 해야 발전하죠.
자기안에 갖혀 자위나 하면서 자신이 최고인냥 정신승리하다보면,
남는건 결국 민폐일 뿐이죠.
-474 2019.09.19 22:16  
지식이 늘지 않으면 지혜는 경험안에 갇힌다.

저 안경쓴 기자...
자기 생각 주장은 없고 어디서 들은 소리만 앞뒤안맞게 내뱉는거 같네요.
먼소리하는지 못알아 듣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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