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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조국 사태로 본 기득권엘리트집단의 발악!

김도오 2 212 5 1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것 처럼..

이번 조국 법무장관 임명과정에서

1. 언론 집단의 광기에 가까운 보도와 지속적인 의혹 창출

2. 검찰의 유례없는 압수수색과 정치적 구데타

3. 소위 스카이 학생들의 반 조국 시위그 실체가 있는지는 차치하고..

모두 다 기득권 유지를 위한 발악인 것이 다 드러났고..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 됨.

1. 언론

 - 소위 엘리트 계층이자 여론 리딩 세력으로 자부하고 있었는데, 정규 코스도 밟지 않고 인터넷으로 깨작되던 김총수가 나와서

  언론인 행새를 하니 이게 고깝게 보임.. 오히려 여론 형성에 유수의 언론집단이 김총수 한 명에게 밀림..

 -> 그래서 더 발악하고 있음여기엔 손석희도 자유로울 수 없음,

     기레기를 중심으로 병신들이 지금까지 사실을 사실대로 보도 하는 게 아니라는 게 입증되었음.

2. 검찰

 - 지금까지 수사권과 기소권을 바탕으로 무소불위 권력을 휘두르고 있고, 대한민국의 최고 엘리트 집단이자

   사법고시 카르텔을 통해 구축한 권력실세다 라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사법고시 카르텔과 접점이 없는 최고 엘리트 인 조국 한 사람이 형식적이든 법적이든 최고 권력자에 오르고

   지금까지의 프레임을 해체하려고 함.

 -> 그래서 더 발악하고 있음여기에 윤석열은 멘붕 상태로 광기를 부리고 있음

3. 스카이

 - 지금까지 기득권 층이 만들어 놓은 텃밭에 소위 대한민국 엘리트 반열에 오르려고 기존의 것을 좀 이용해 보고 편승하려 하는데

   기득권 층 이면서 엘리트인 조국이 그것을 모두 내려 놓고 검찰개혁을 시작으로 법치에 따라 공평하고 공정하게 사회를

   만들어 놓으려고 하고 있음

 -> 그래서 지금까지 기득권층과 엘리트들이 잘 만들어 놓은 텃밭을 황무지화 하고..

    기득권이 아닌 다른 사람들처럼 개간하고 수로도 파야하는 사회가 올 것에 대한 두려움에 발악하고 있는 거임

    그래 봤자 그들의 특권은 암묵적으로 지속될 것임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일반인들도 인정하고 있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 즉, 이제는 손 안대고 코 풀수 없다는 거에 발악하는 거임..

결론... 문프가 조국을 임명한 것은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할 것이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다를 실현하기 위해 법치가 잘 이뤄지는 나라를 만들고자 한 것인데..

이들의 발악은

기회의 선점, 과정의 불공정과 편파적인 진행, 결과의 독점을 더 이상 누릴 수 없음에서 오는 발악으로 보여짐..

즉,  100m "체력검증"을 하는데, 

앞으로 자동차나 오토바이를 이용하거나, 10m 앞에서 출발 하거나, 결승점 심판을 매수 못하고

누구나 결슴점에서 새로운 심판관법에게 진짜 1등한지 검증 절차출발점, 달리기, 결과를 거쳐아하는 그 자체가 싫어서 임..

이라고 생각됨.. 끝!

2 Comments
kkato 09.12 23:36  
노무현대통령이 못이룬 꿈을 이번엔 기필코 이뤄봅시다.
무서운건 이런 기회에 아군인 척 하는 스파이들이 대규모 아군의 지지를 받는 일이겠지요.
물론 댓글 알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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