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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동양대 총장 "표창장 만들 때 세력 있었던 것 같다"

배성환 2 221 1 0

할배 가발 아니야 가발? 이게 뭔 인터뷰여 연합뉴스 시발아!

https://www.yna.co.kr/view/AKR2019090804330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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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표창장 위조 의혹 진상조사는 어느 정도 끝났다. 내일 결과를 보고 받는다. 지금은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다"

 

"조 후보자 딸이 받은 표창장을 만들 때 세력이 있었던 것 같다. 정 교수와 친한 사람…"

 

"청문회가 끝난 후 조 후보자 부부에게서 전화 온 것은 없다."

"다만 조 후보자 주장과 달리 청문회 전 후보와 내가 통화한 것은 한번이 아니라 두 번이 맞다"

 

"내 인터뷰로 조 후보자에 조금이라도 불리한 내용이 나오면 악성 댓글이 막 달린다."

 

"가족도 힘들어하고 교직원들도 대학에 피해가 있을까 걱정한다"

 

"오늘 학교에 온 것은 개인 용무를 보기 위해서다. 아직 정 교수 대질조사에 대한 연락을 받은 것은 없다. 이제 그만하자"

2 Comments
동양대의 표창장이 뭐 그리 대단한거라고 세력까지 운운하나?

아직도 나간 정신이 돌아오지 않고 있나 봅니다.

아, 명예교수이면서 총장이 되려면 든든한 백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생기고,
총장인데 명예교수라면 얼마나 학식이 부족한지 알 수 있다는 의혹도 있죠.
사이시옷 09.12 12:02  
줘도 안받아 그딴 대학교 표창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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