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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안철수 전 대표, 손학규 대표 거취 결정나야 귀국"

솔의눈 5 442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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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전 대표 측 관계자는 13일 “바른미래당 내에서 안 전 대표가 조기 귀국해 당 내분을 정리하기를 바라는 기류가 있고, 다른 야당들도 이런 저런 이유로 안 전 대표에게 조기 귀국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있으나 아직 그럴 시점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조기 귀국을 하기 위해서는 조건이 있다”며 “우선 바른미래당 내분이 정리돼야 한다. 적어도 손학규 대표의 거취가 결론나야 한다”고 말했다. 손 대표의 사퇴가 귀국 전제 조건이라는 것이다. 그는 또 “바른미래당 내분 등 정치권의 정계 개편 상황을 봐야겠지만, 연말 쯤은 돼야 안 전 대표가 귀국길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바른미래당 관계자는 “손 대표가 당권을 놓지 않는 상황에서 안 전 대표가 귀국하게 되면 자칫 당 내분 정리 과정에서 정치적인 손상만 입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안 전 대표 측이 우려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바른미래당 내에선 비당권파인 안철수계·유승민계 연합세력이 손 대표의 퇴진을 거세게 요구하고 있다. 이에 맞서 손 대표는 “계파주의에 굴복해 물러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버티면서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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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윽시 간보는 찰스

5 Comments
comapro 08.14 11:38  
??? 언제 나갔는지 관심도 없는데 ㅎㅎㅎ
귀국 안해도 됩니다.
우리의 안찰스님께서 어서 귀국하셔서 꺼져가는 가짜보수 쓰레기들을 한데 모아 불살랐으면 좋겠네요.
물론 찰스님도 이번 기회에 같이 소멸하시는게 좋겠죠.
Z8771 08.14 15:31  
이미 정치 인생 끝났다는걸 본인만 모름...
Lakz 08.14 15:59  
안타깝네요..
안철수의 청춘콘서트 덕분에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았었는데..
멘토가 작살나는 기분이 참 적적 합니다..
청춘콘서트가 대선을 위한 치밀한 준비였다는게 소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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