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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문재인 대통령 “가짜뉴스가 시장 불안감 키워…엄중한 경제상황 냉정하게 대처”

건빵 2 407 4 0

한상혁 방통위원장 후보자 열일 하셔야 할듯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관련해 “근거없는 가짜뉴스나 허위정보 과장된 전망으로 시장의 불안감을 키우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가짜뉴스는올바른 진단이 아닐 뿐 아니라 오히려 우리 경제에 해를 끼치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경제보복까지 더해져 여러모로 경제 상황이 녹록하지 않다”면서 “정부는 비상한 각오로 엄중한 경제상황에 냉정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특히 강조하고 싶은 것은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기득권과 이해관계에 부딪혀 머뭇거린다면 세계 각국이 사활을 걸고 뛰고 있고 빠르게 변하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경제와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그만큼 어려워진다”고 했다.

2 Comments
그동안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가짜정보의 생산 및 유통을 눈감아 줬지만,
일본과의 준전시상황을 고려하여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가짜정보의 생산자 및 유통자들을 색출해서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봅니다.

더욱이 정보화 사회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가짜뉴스나 댓글부대등의 활동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박멸되어야 문화의 수준을 한 단계 올릴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귀엽잖쑥 08.13 23:18  
극성우파 유튜버들 언론 탄입이라고 생 지랄할거에요
지들이 무슨 언론인인줄 알아요
말도 욕 빼고하면 진행도 안되고 지들도 쪽팔린거 아는지 얼굴 가리거나 그림그려서 나오는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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