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털우택 비서실에 돌 던진 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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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김용찬 판사는 건조물 침입·재물 손괴 혐의로 구속기소 된 회사원 박모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박씨는 올 9월 25일 오전 2시 30분께 서울 여의도 국회에 담을 타고 들어가 국회의사당 2층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비서실에 돌을 던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표창장을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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