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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김동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 대표 페북 - AIP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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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출처 : https://www.facebook.com/dongsuk.kim.790/videos/2564078963667239/

 

 

저런 단체가 생긴다면 이는 '한반도 평화'는 물론이거니와 미국의 힘을 이용 중국과 일본이 함부로 한반도를 넘보지 못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1700만 국내에건 심지어 해외에도 모였던 그 촛불의 힘은 대단했습니다. 이제 그 역량을 미국 정치권에게도 영향력을 끼쳐서 한국의 힘의 근거지를 만들고 그 힘으로 영향력을 끼친다. 그동안 국내에 오로지 미국을 떠받드는 숭미주의자들도 이같은 생각을 해본적도 없고 심지어 미국을 비판하는 사람들도 이같은 생각과 꿈이라도 가진적이 없었습니다. 역사적으로 미국의 강력한 패권에 눌렸던 사례가 적지 않았는데 그 힘을 우리의 국익에 맞춰서 바꾼다면 한반도는 그 주변의 어느 나라도 넘볼수 없는 강력한 나라가 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일본은 나가리 되는거 순식간이구요. 이 글 역시 미주에 살고 있는 동포들이 참고로 인지해야될 사례라서 한번 올려봅니다. (많이 퍼날라주십시요. 미주분들 커뮤니티에)

 

상상해보십시요. 비록 해외 동포들의 주역할이지만 한 민족의 힘의 역량이 결집되면 그것이 미국 정치권에 영향력을 끼쳐서 미국 정치권을 한국의 국익에 맞게 바꿀수도 있고 사실상 한국의 국익에 따라 좌지우지할수 있다는 상상 해보셨습니까? 어떻게 우리가 미국을 좌지우지할수 있냐구요? 유대인들은 그것을 해냈습니다. 그것이 바로 'AIPAC'이구요.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의 산업화 민주화 독립운동 다 우리 국민들이 이뤄낸것입니다. 스스로 가만히 있다가 얻어낸적이 없구요. 한반도 평화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하노이 회담 결렬같은 그리고 다시 예전의 긴장관계로 되돌아가게 놔둬선 안됩니다. 그땐 정말로 끝장입니다.

 

KOREAN AMERICAN GRASSROOTS CONFERENCE

 

 

 

2 Comments
뉴스공장을 통해 몇 번 알려졌죠.
타지에서 고국을 위해 애 쓰시는 모습이 안쓰러워 보이기도 했고요.

대기업이 로비하는 일본과는 대조적인 모습이 씁쓸합니다.
(미주 한인 유권자 위원회) 저 사람은 교민들의 투표권을 자신의 재력을 위해 사용할뿐 표면적으로 보이는 한국을 위하는 모습을 보고 오판하면 안될것같습니다.

유태인들은 2차대전때에 영국과 미국등 동맹국들에게 전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줬지만, 한편으로는, 유태인들을 학살하는 독일 나치군에게도 자금을 빌려주고 있었습니다.  한쪽에서는 창출되는 이자를, 다른 한편이 지더라도 그 지역에서 자금대신에 착복할수 있는 단보들이 있었기에 손해는 커녕, 막대한 이익창출의 길이였기 때문이였죠.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동족이 열가마안에서 비누로 만들어지고 있슴을 알면서도, 월스트릿의 유태인 자본가들은 독일에도 전쟁자금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는 점이죠.  유태인들은 본인들의 이득계산에 가장 철처한 사람들....

이게 윗 인물과 무슨 상관이 있냐구요?

저 사람의 직책은 한인 유권자(미국 투표자) 연대 총책.....그리고, 미국이스라엘 연대의 강력 지지자...

한마디로 이 사람의 다방면적인 노력은 한인유권자들의 표를 몰아줄수 있는 권력을 등에 업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는것입니다. 이것을 한국을 향한 애국이라는 포장하에.....

그리고, 표를 몰아주어 자신이 만나는 상위급 인사들의 요구를 이행함에 따라, 로비자금과 포상은 단체의 기부형태의 자금으로 입금되겠지요.

그 밖에 그에 상응하는 댓가 또한 항상 지불되기에....외부로는 지속적인 결속력을 유지하기 위해 한인사회에 보여주기식 떡고물을 떨굴수도 있겟네요.

이러한 점에 비추어, 미국 이스라엘 외교단체와 돈독한 관계로 움직이는 이 사람이 과연 한국을 위해 움직이는것이 먼저일까요?

아니면, 이스라엘의 국익을 위해 움직이는 조직의 이해관계에 맞춰서 투표권을 넘기는 이 사람의 궁극적인 목표가 한국이 될수 있을까요?

이런 사람의 달콤한 말에 동조하면 안됩니다. 

위에 이 사람의 표현에 "감히 AIPACS에....", 저 사람의 글에서도 알수 있듯이, 제가 보기엔, 그냥, 뉴라이트나 태극기 할배들같은 식의 이스라엘 외교단체 열혈 지지자로서, 오로지 애국으로 포장한 자신만의 이익창출을 위한 노력으로뿐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잘 생각해보세요. 저 사람이 제시하는 저 단체와의 결속력과 지지로, 그에 따른  보장되거나, 약속되는 구체적인 사항이나 설명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어떤 상조관계인지, 한인사회가 저들을 지지하면 얻게 되는 현실적인 약조사항이러던지 그런것이 전혀 없어요.  한국을 향한 애국이란 명목아래 달콤한 입발림만이 있을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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