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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랑 - 이문세

giftstar 0 43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게 될 즈음,

늦은 밤 귀기울여 들으면 눈시울이 붉어지는,

30년이나 지났어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공감 할 수 있는,

바로 옛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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