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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간다] 어느 회장님의 갑질‥비서에게 내연녀 심부름까지 (2022.10.03/뉴스데스크/MBC)

바로간다, 사회팀 구나연 기자입니다. 지금부터 가볼 곳은 연 매출 5천억 원 규모의 한 중견 기업인데요. 이 기업의 회장이 자신의 직원들에게 폭언과 폭력을 서슴지 않고 비서에겐 가족들 일은 물론 내연녀를 위한 심부름까지 수시로 시킨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바로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3 Comments
주기자토왜 10.03 21:44  
똥강아지 솔이
15분 전
와 부인에 딸까지 있는데 내연녀가 셋이라니ㅋㅋㅋ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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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토왜 10.03 21:44  
ㅈ이 ㅈㄴ 건강하네
강한아 10.05 04:56  
ㅈ소기업 다닐 때 사장이 50 먹도록 결혼 못 한 사람인데 사무실에 술집 여자 불러와서 사장실 안쪽 방에서 몰래 ㅅㅅ함
사장이랑 나랑 엄청 친했는데 사장이 나한테 피임약 좀 사오라고 시킴 (거절했는데 약값+수고비 5만원+일찍 퇴근 해줘서 그냥 갔다옴)
다행이도 사장실은 본인이 다 청소하고 여직원 있을 때는 술집 여자 안 부르는데
술집 여자도 나이 30대 중후반 정도의 줌마였고 나한테 간식 자주 사줘서 불만 없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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