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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어제 국감을 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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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파의 장비

조조가 나타나자, 장비는 홀로 장판교 위에서 대군을 맞이한다. 일찍이 관우에게 장비의 무용을 전해들은 바 있는 조조는 장비를 경계하며 진군을 멈춘다. 장비는 뒤에서 부하들을 시켜 마치 대군이 있는것처럼 위장하였고, 누가 나와 맞붙어 싸워보겠느냐며 크게 외친다. 조조군은 서로 눈치만 보며 감히 아무도 덤벼들지 못한다. 그렇게 꿈쩍도 않는 조조군을 보며 다시 한번 장비가 '싸울 생각도 없고, 물러날 생각도 없다면, 대관절 어쩌겠다는 것이냐? 내가 가서 전부 죽여주랴?'며 호통을 치자 하후걸은 놀라서 낙마하고, 조조와 다른 장수들도 패닉에 빠져서 혼란스럽게 도망간다.







장판파의 장비 생각나더군요.

이재명 혼자 경기도청에 쳐들어온 수많은 국짐당 놈들을 압살







1 Comments
swordpc 10.19 21:29  
민주당 의원들도 서포트 잘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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