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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3 Comments
오  박
둘 다
땅이 문제다.
월하청년 10.14 09:33  
오세훈이 측량에 참석했다고 판단했던 검찰은 오세훈을 기소하지 않습니다.
박형준 딸이 홍대에서 면접 본 것을 확인한 검찰은 박형준을 기소하지 않습니다.

대장동이 난리라고 하면서 정작 검찰은 경찰을 계좌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를 막고 있습니다.

검찰은 아직 개혁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검찰 대통령 만들려고 뒤에서 똥꼬 열심히 빨아주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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