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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상상이상의 또라이

1 최성해는 2015년부터 횡령과 배임으로 검찰로부터 수사를 받고 있었음.


2 조국 전장관 압수수색 12일 전, 최성해가 이사장인 교회언론인회가 조국 전장관 비판 성명냄.
그로부터 나흘 뒤, 최성해는 국짐당 관계자들 만남.


3 최성해는 재판에서, 조민의 표창장은 허가한 적이 없으니 위조라고 증언 (그러나 검찰은 아직도 위조 입증 못하고 있음).
조국 전장관 관련 모든 재판은 전부 물적증거 없이 증언으로만 이루어짐.
조국 전장관 부인인 정경심 교수는 이러한 증언들로 1심에서 4년의 중형을 받음.


4 최성해는 1심 닷새 뒤, 측근에게 왜 자신이 조국 전장관 재판에 적극적으로 나섰는지 설명하며,
'조국이 법무부 장관되고 그 다음에 대통령 되면 나라 망한다' 또한,
'(문재인)대통령이 자국민보다 중국과 북한을 더 생각한다. 또한, 통일은 안되고 되더라도 전쟁을 통한 통일이 진정한 통일이다. 이대로 가면 적화통일 된다'

등의 발언을 함.


정상적인 증인으로 보이시나요?
제 눈에는 조국 전장관 측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미친놈으로 보입니다. 
전쟁으로 통일해야 된다는게 말이 되나요?

오늘도 묻습니다.

대체 조국 전장관과 정경심 교수가 잘못한게 뭔가요?

1 Comments
까만황제 06.19 16:00  
아무리 증거가 나오고 증인이 나와도 난 조국이 싫어요~!! 하는 놈들은 그냥 종교 집단이라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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