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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5 Comments
타투가 보기 싫은 사람이 많아서 방송국에서 가리기 위해서 살색 테이프를 붙인다.

신체가 회손된 끔찍한 드라마의 장면을 모자이크처리한다. 보는 사람이 싫어하니까

다수가 싫어하면 가린다.

그 손도

그 정치인도

그 종교도

그 회사도

싫어하는 사람이 많으면 안 보려고 하고 가리는 것이 당연하다.
립톤 06.10 20:09  
꼴보기 싫은 대리년
세라프 06.10 21:09  
모지리
노피곰 06.11 01:47  
왜구들이 많은 지역은 왜케 하나같이
아마조니 06.11 14:32  
쟈도 불쌍한 애에여...머리에 든거 없어서 뭐든 하지는 못하고..그렇다고 손놓고 있자니 혼날거 같아서 뭐든 끄적 거렸다가 뻘짓 해서 혼나고..안하자니 할거 없고, 뭐든 하자니 머리에서 나오는거 없고, 뭐든 하면 뻘짓이라 혼나고...무한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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