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LOGIN
HOT DOG

야구) KBO 심판위원장 "스트·볼 판정 잘했다 못했다 평가 자체가 잘못"

도로이 1 795 0 0

허운(62) 한국야구위원회(KBO) 심판위원장이 이른바 '퇴근콜 논란'에 대해 "스트라이크, 볼 판정은 주심 고유의 권한이다. 맡겨야 한다. 평가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미국과 일본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피드백을 통해 더 나은 판정을 내리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쪽 생리야 뻔하지

평소에는 선수에게 싸가지없다, 투수들 수준 떨어진다, 원칙대로 하면 스트도 못집어넣을거면서 불만만 많다 등등등

하다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가장 먼저하면 안되냐? 니들 법조계에서 일하는거 아니야

니들 일하는 직장은 스포츠문화산업이야

 

유머는 위에서 적은 말들이 실제로 심판출신한테 직접 들은 말들이라는게 유머

1 Comments
일개 야구심판도 저런 특권의식을 갖고 있는판에,
판새들은 정의 따위와 상관없이 나의 판결이 곧 정의라고 외치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