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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부모님이 너무 나섰다 vs 여친이 못 참는다

닥터KO 2 114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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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지분 같은 소리 하네.
내 마음대로 처분이 불가능한데 무슨 지분타령.
부모님이 지분을 현금으로 줄것 아니면 받을 방법 없잖아.
2. 내 집이다. 생각하고 60평에 같이 살던가.
남자 1억, 여자 1억. 합쳐서 2억으로 전세 나 집을 구해서 살던가.
2억으로 못 산다고? 그러면 원룸으로 가야지.
결혼은 했는데 원룸은 여자가 싫다?
그러면 당연히 파혼이지.
3. 여자가 자기만 생각하잖아.
결국 여자가 답을 원하는 평수의 자가 를 구매해서 살고 싶은 욕심때문에
이 일이 벌어진 것이다.
4. 부모님입장에서 들어와서 살아라. 했는데 싫다고 하면
지분 30% 주고 나가라 하면 되지.
개개새 01.28 03:46  
안팔고 분가하면 되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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