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LOGIN
HOT DOG

민식이법 1년 만에…서울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 없어

채오이 3 962 2 0

 https://m.news1.kr/articles/?4193412 

학교 앞 불법 주차 폐지·시 전역에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민식이법' 시행 1년 만에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학교 앞 불법노상 주차를 전면 폐지하고, 시 전역에 과속단속 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이전과 다른 다양한 고강도 대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어린이 보호구역은 지난해 말 기준 1751개소에 이른다. 어린이의 보행이 주로 이뤄지는 초등학교는 100%, 유치원과 어린이집도 80% 이상 지정되며 운영해왔다.

서울시경찰청에 따르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망사고는 2019년 2건이었으나 지난해에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 건수도 2019년 114건에서 지난해 62건으로 45% 감소했다.

시는 '민식이법' 시행 한 달 전인 지난해 2월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Best Comment

BEST 1 arctica  
코로나때문에 등교하는 학생수가 줄은것도 감안해야하지않나
3 Comments
arctica 01.27 16:41  
코로나때문에 등교하는 학생수가 줄은것도 감안해야하지않나
민식이법 믿고 차량으로 뛰어드는 어린이가 많이 증가했습니다.
(무슨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채널에서 봤음 )
손동휘960 01.28 01:33  
듣던 중 무서운 이야기로군요.
ㄷㄷㄷ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