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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아들 의혹'에 입뗀 나경원 "엄마로서 뭐라도 해주고 싶었던 것"

drunkpea… 4 89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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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swordpc 10.18 11:53  
뭐라도 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니..못된짓하고 처벌하고 싶은 우리마음도 이해하길...
코드네임 10.18 12:37  
멍멍멍멍!!ㅋㅋㅋ
mnbvcxz 10.18 16:34  
해줬단 얘기네.
배고파서 라면 훔쳤어도 징역 3년6개월 살아요. (상습절도로 가중처벌이긴 함)

뭔 개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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