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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짹이, "대단한 발견했다. 노벨상 받고 온다"

인생실전이네 1 807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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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나카 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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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분화줄기세포(iPS) 연구로 2012년 노벨생리학·의학상을 수상하였다. iPS는 DNA 나선 구조 증명 이후 생명과학계를 가장 뒤흔들고 있는 주제라고 할 수 있다. 배아줄기세포와 달리 성인 자신의 체세포를 이용하므로 자가 면역을 피할 수 있고, 윤리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다. 과연 상용화가 될 수 있는가, 실효성이 있는가를 밝혀야겠지만 iPS가 실제로 쓰이기 시작한다면 야마나카 신야 박사가 위인으로 칭송받을 수도 있는 대단한 업적이다. 일본 정부는 야마나카 신야 박사에게 10년 동안 1조원 이상의 연구비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2020년 3월 18일 X JAPAN의 리더 요시키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50분간 인터뷰를 진행했다. 야마나카 신야는 “지금은 여러 의미로 한중일 협력이 원활하지 않지만 공통의 적에게 공격당하고 있다. 서로 협력하지 않으면 극복할 수 없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야마나카는 “한국에 머리를 숙여서라도 코로나 19에 대한 정보 교환을 받아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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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Antares 07.03 16:47  
역시 일본도 찐은 태도가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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