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LOGIN
HOT DOG
4 Comments
립톤 07.01 07:47  
발리가서 1500원짜리 나시고렝 먹고 한국 중국집 볶은밥 맛 나서 좋다고 맨날 먹었는데...
어제 포청천 가서 볶은밥 먹었더니 ㅅㅂ... 딱 저 비유임. 짜장이랑 짬뽕국물 있어야 겨우 넘김.
왜 이렇게 됐지?
oasisoas… 07.01 17:44  
한께번에 10인분 이상을 볶아서, 전기밭솥에 넣엏다가..  주문들어오면, 주방알바가 밥솥에서 볶음밥을 꺼내서 접시에 셋팅 후 판매..
swordpc 07.01 18:29  
나도 어느 순간 볶음밥에 짜장 올라가면서 부터 잘 안먹었던거 같은데...
세미프로 07.01 19:40  
밥알이 하나하나 날려야 진정한 볶음밥인데 요샌 그냥 기름떡칠밥이더라구요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