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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독재” 메아리 없는 외침만… 출구 안 보이는 통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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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5&oid=469&aid=0000511160

통합당 "추경 시한 연장하면 예결위 참여" 제안
민주당 답변 없어 통합당만 머쓱


통합당은 고심 끝에 추경 심사를 고리로 한 중재안을 여당에 던졌다. 최형두 원내대변인은 “35조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예산 심사를 사흘 만에 마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다음 임시국회를 열어 11일까지 시한을 연장한다면 예결위에 참여해 추경 심사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임시국회 회기가 끝나는 다음달 3일까지 추경을 처리하겠다는 목표로 속도전을 펴는 정부ㆍ여당을 향해 ‘심사 기간을 약 일주일 늘리면 협조하겠다’는 새 제안을 내놓은 셈이다. 그러나 민주당이 이에 대해 이렇다 할 답변을 내놓지 않은 채 심사를 이어가면서 머쓱한 처지가 됐다.

2 Comments
마음 편하게 갖으시고,
미통당의 꼴통짓이 어디까지 가는지 팝콘들고 구경하면 될 듯 싶어요.

(미통당이 뻘짓하고 쌩 발광을 떨어도) 그래도 국회는 일한다.
마기루 07.01 23:32  
빨갱이만 찾으시니 될리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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