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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지원이라더니”…대구 긴급복지예산 미집행액 천억 넘어

기똥찬유부 1 756 3 0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63872


대구의 한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긴급복지 특별지원 창구, 코로나19 확산으로 갑자기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 위기가구에 지난 4월부터 긴급복지지원금이 지급됐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지급률은 11%에 불과합니다.

천억 원이 넘는 예산이 남은 겁니다.

대구시의 긴급생계자금 지급도 이달 초 마무리됐지만, 예산이 150억 원 정도 남은 상황,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에게 지원되는 특별지원금 역시 43억 원 정도 남았습니다.

긴급복지지원금 간에 중복 신청이 안 되는데다 지급 기준이 비교적 까다로웠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대구시 관계자/음성변조 : "제도적으로 정부에서 중복을 못하게 했으니까 그런거고. 애초에 이 돈에 대한 기준보다는 완화는 했는데 그래도 더 완화해야 한다는 케이스가 있긴 있어요."]

문제는 긴급복지예산 대부분이 국비로 이뤄져있어 예산 집행 기간 내에 사용하지 못하면 정부에 다시 반납해야 한다는 겁니다.





.................진짜로 슈킹할 생각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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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지급은 연기한다
-> 대구시민의 원성이 높아진다
-> 대구시에서 모든 책임을 정부탓이라 구라친다
-> 대구시민들의 꼴통보수화가 10 강화된다
-> 다음 지방선거,총선에서 다시 당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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