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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허경영의 실체

파란기린 4 1970 5 1

허경영의 책에 감동해 허경영을 만나게 된 할머님


허경영은 사무실이 필요하니 사무실 하나 해달라고 함. 할머니는 마이너스 통장까지 열어서 2500만원을 건넴 그러나....


정작 본인 아들이 빚에 허덕이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허경영에게 돈을 돌려 달라했으나 차일피일 미루는 허경영


결국, 아들은 빚으로 인해 부인과 이혼 후 자살함. 

허경영에게 돈을 돌려 받긴 했으나 그때는 이미 아들이 이 세상을 떠난 뒤...


아들을 잃은 사람에게 허경영 왈,

아들 죽었으니 '이제 박여사 차례네?' ㄷㄷ


아들에게 너무나 미안해하시는 할머니...

 

지금까지는 허경영에 대해 그냥 웃음으로 넘겼는데,

이거 보고 나니까 이제부터는 희화화의 대상도 되어선 안 된다는 생각...

4 Comments
호봉순 02.18 10:14  
경기도 양주에 하늘궁이라는 곳에서 호의호식하며 교주나 다름없는 삶을 살고있죠...
mani 02.18 11:47  
유튜브에서 보다보니 그닥 신뢰성도 없어 보여요 그럴듯은 해 보여도  나름 그알 탐사 보도 흉내는 냈는데.. 끼워 맞춘 느낌이
좀 듭니다. 유오성때문에 봤는데.. 티비조선이라 신뢰성도 그닥 ~
밤에모하지 02.18 13:20  
공약보면 기가 막히게 문제점은 잘적어놧는데
대안과 개선이 터무니없어서 문제 ㅋㅋ
swordpc 02.18 13:58  
허경영이 대선때 마다 나와서 얼굴보이는건 중도층 시선 분리용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죠...
보수층이야 나이든사람들의 충성도가 워낙 높으니 중도층시선을 허경영같은 코메디언에게 쏠리게 해서 선거표를 최대한 분산하거나 투표포기 하게끔 유도하는거 용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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