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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부재의 기억



봉감독의 '기생충' 아카데미에서 많은 수상을 해서 이슈가 되고 있죠.

같은 아카데미의 단편다큐 후보에 올랐던 '부재의 기억'을 소개합니다.


구성도 좋고 영상, 편집도 아주 좋지만,

마음만은 좋지 않네요.


지금 코로나19의 일본 대응과 비교하면서 보면,

국가가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왜 우리는 정치에 관심을 갖어야 하는지,

왜 투표를 잘 해야 하는지 뼈저리게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속고있거나 믿음만으로 사시는 분들 제발 한번만 봐 주시길 바랍니다.

2 Comments
귀엽잖쑥 02.17 15:43  
알바들은 눈 앞에 한푼이 더 중요하지 다른건 중요하지 않을거에요
이런거 아무리 봐도 종북좌파가 만든 선동이라고 고집부리겠지요
그래도 인간은 최소한의 양심은 깊은 가슴속에라도 갖고 있지 않을까 기대 합니다.

내용을 보면 아시겠지만,
실제 촬영된 내용을 시간순으로 나열했을 뿐,
별다른 주장을 갖고 있지는 않아요.

그래서 더 안타깝고 슬픈 다큐멘터리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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