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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황금종려상의 권위를 알려주던 평론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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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켜보겠다고 합니다 

9 Comments
kkato 02.14 19:17  
전문가 입장에서 보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지만, 일반 관객들은 작품성보다는 재미 위주로 보는게 사실이죠. 저는 막눈이어서인지 천만영화를 대부분 보긴 했는데, 광해를 빼고는 그다지 천만이라는 숫자가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었습니다. 제 눈에는 기생충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확실히 제 눈이 막눈인 모양입니다.
그려요 02.14 20:23  
언젠가부터 천만이라는 스코어가 인기의 척도가 되었는데 영화는 다양한 장르만큼 개인 취향이 다양합니다 내가 재밌게 본 영화가 좋은 영화입니다
arctica 02.14 20:16  
저는 개인적으로 국내에서 천만영화라는 타이틀은 영화자체도 관객 흥미 끌만큼 재밌게 만든것도 있겠지만 멀티플렉스와 배급사의 스크린밀어주기 + 광고마케팅(바이럴포함)의 힘이 크다고 생각하네요
중소배급사에서 만들어지거나 배급하는 영화들도 재밌는거 많은데 그런영화들은 시작부터 스크린수 자체가 적어서 시간대가 드문드문 있기마련이고 시간을 맞춰서 보러가지 않으면 그냥 극장가서 보기 힘든경우도 많아요
그려요 02.14 20:20  
전문가의 시선이라기보다 최광희 캐릭자체가 주류랑은 거리가 멀긴합니다 우리 민족이 그렇죠 남의 일 내일처럼 기뻐하는거요 아카데미에서 상받은거보다 우리나라 사람이 해외에서 인정받았다는거에 더 의미를 두는거죠 아카데미상이 철저히 할리우드 게다가 백인 우월주의라 더 파격적인 수상으로 압니다 언제부터 아카데미수상에 관심가졌냐는 말은 날카로운 시선보다 왜 열광하는지의 논점이 어긋났다고 생각됩니다
마기루 02.15 00:03  
봉준호가 대단한거지 대한민국이 대단한것 아님.
마이키 02.15 10:06  
나두 작년에 기생충 영화 예고한편도 본적이 없는데
갑자기 황금종려상 받았다고 했을때 저 사람이랑 같은 생각이었음.
황긍종려상? 뭐지? 작년 수상작은?
검색해보니 역대 수상작 대부분이 상업성 없고 재미 없는 영화였음.
봉감독 영화라 기대했더니 상받아서 재미없겠네, 안봐야지. 이랬음.
근데 예고 나오고 개봉하고 국내 반응 좋은거 보고 그때서 관심 생김.
swordpc 02.15 13:39  
최광희라는 평논가에 대해 아시나요...딱 그정도의 사람입니다...
Z8771 02.15 16:42  
최강희라는 평론가에 대해 들어보신적 있나요?
딱 그 정도의 평론가 입니다.
기생충이 대단한게 대중성도 잡았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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